25,132 오늘방문자수 : 1,941 / 전체방문자수 : 30,024,794
 
 
 
공지게시판
채식뉴스(News)
가입인사
자유게시판
질문과답(Q&A)
잦은문답(FAQ)
전국채식식당,제품,서적
채식요리
블로그(채식요리)
블로그(채식식당)
채식급식
유명채식인
동영상TV(생명존중)
동영상TV(건강과식품)
동영상TV(환경생태)
동영상TV(명상종교)
동영상TV(일반종합)
동영상TV(음악)
동영상TV(요리)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영문자료(English)
첨부하기
후원하기
채식하면서 살이 빠져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한채연 2005-06-17 02:35:47

(다음은 신문홍님이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김승권님의 글입니다)


지난 석달 동안 몸무게가 5~6킬로 정도 빠졌답니다. 물론 몸무게가 빠졌다고 다 나쁜 건 아니지만 석달 전부터 비건 채식을 시작했었거든요. 지금도 물론 비건 채식을 하고 있고요. 채식을 시작한 지는 1년 6개월 정도 되었구요. 락토오버(가끔 페스코^^) 였거든요.

그 때는 몸무게가 변하지 않았었는데 비건이 되고 나서 살이 빠져서요. 제가 비건 채식을 잘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해서....... 아침하고 저녁은 현미에 콩과 잡곡을 섞은 밥을 먹구요. 점심은 시골생활건강식품에서 나오는 오곡씨리얼이라는 걸 삼육두유에 타서 먹어요. (소량으로) 제철 과일이나 야채도 물론 섭취하고요. 자주는 못하지만......

사람들이 살이 빠져서 파리해 보인대요. 채식하면서 살찌울 수 있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동물성분이 아니더라도 음료수나 과자 같은 모든 인스턴트 음식은 먹지 않고 있거든요. (채식제품은 제외하고) 혹시 필요없는 살이 빠진 건 아닐까요? 안심되는 답변 기다릴게요.  

++++++++++++++++++++++++++++++++++++++++++++++++++++++++++++++++++++++

내용을 보니 무척 날씬한 벗님이시군요.
채식하여 몸이 가벼워지고 정신까지 맑아지셨다고 하니 우선 축하부터 드립니다.
근데 살이찌고 싶다고 하시면서 사람들의 오해를 무척 걱정하시는군요.

하하...저도 늘 그랬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보고 채식을 하지 않을까봐 걱정하기도 했는데 이젠 그런걱정하지 않습니다.
체중을 늘려보니 제게 도움되는 것이라곤 남의 시선이 달라지는 것외엔 마이너스뿐이라는 것이죠.

우선 옷을 늘려야 하는데, 그게 줄이는 것보다 어려운 문제더군요. 또 그 몸을 유지하기 위해선 먹는양도 늘려야하니깐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마이너스더군요. 또 산에 오르거나 할 때 무거운 만큼 힘이 더 들더군요.

차를 몰아도 아무래도 무게가 나간만큼 연비가 나빠질것이고~ 그래서 전 제 스타일을 그냥 좋아하기로 했죠. 아주 슬림하게, 안먹어도 살수 있을정도로.. 하하..이건 제 얘기고 벗님의 얘기를 듣고보니..

우선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기자신의 몸이 가볍고 정신이 맑아졌다면 그것이 더 좋은 것이지 남들의 눈과 기대에 맞추는 것은 뒷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제각기 다른 체중과 키를 갖고 있는 것은 그의 영혼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고 그 영혼에게 가장 적절한 체중이 되었을 때 맑은 정신과 가벼운 몸을 갖게되는 것이겠죠.

한때는(한 십오륙년 전~?) 배가 나온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그런 사람들이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저도 78년 무렵 직장에서 일할 때 동료들 중 한명이 배가 많이 나왔었는데 모두들 사장감이라면서 부러워하곤 했었거든요. 한데 지금은 전혀 아니죠.

그래도 표준체중이라는 게 있어서 그 기준에 못미치거나 과다하면 체중이상이라고 말들 합니다.
표준을 정한 방법은 많은 사람들의 수치를 평균화시킨 것일텐데 그 표준체중이 모든 개인에게 표준으로서 제시할 수 있느냐 하면 결코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표준의 기준은 그 사람의 정신활동에 얼마나 도움되는 몸상태인가 하는 데 있는 것이겠죠. 또 사람은 시기따라 체중이 변하기도 하는데, 두뇌활동이 많아야할 시기엔 체중이 줄어들게 되고 육체적 활동이 많아야할 시기엔 체중이 늘기도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을 잘 관찰하여 체중이 적으면서 기력이 딸리고 쉽게 소진되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눈꼽이 잘 낀다든가 몸 여기저기 멍울이나 아픈 곳이 잘 생긴다면, 건강상의 문제를 살펴봐야 할 것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조금도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결코 체중 늘리는 일에 너무 관심을 갖지 말고 자연스런 식생활, 올바른 섭생에 관심을 갖고 몸와 정신을 사용하다보면 늘 정상적 몸을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주변사람들의 시선은 절대 신경쓰실 필요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채식하면 저렇게 된다...하는 염려는 접어두셔도 됩니다.

채식하는 이유는 몸을 보기좋게 꾸미는 일과는 거리가 멀고, 정신세게의 확장과 자아실현의 길을 더 잘가는데 있기 때문이지요. 몸이 가볍고 정신이 맑을 때, 내면의 탐구를 더 열심히 하여 썩어없어질 육신을 뛰어 넘는 근원의 길을 안내해주는 사람이 되어준다면..사람들은 다시 말하겠지요. "채식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하지만 그래도 체중을 어느정도 유지하고 싶다면 체중이 줄어들게 하는 요인을 없애주고 체중을 회복하게 하는 방법을 쓰면 될 것입니다.

체중이 줄어들게하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먼저 휴식과 수면이 부족할 때 체중이 줍니다.
저녁 11시 이전엔 꼭 잠자리에 들고 깊이, 충분히 잠을 자며 낮에도 점심 식후엔 10분, 혹은 40분 이내의 잠을 자 주는 것이 체중을 회복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또 어딘가에 신경을 많이 쓰거나 머리를 많이 쓰면 체중이 줄게됩니다. 두뇌는 우리몸의 어떤 부분보다도 더 많은 영양을 소비하기 때문이지요. 머리를 많이 써야한다면 수시로 아주 편히 쉬어주어야 합니다.

공부를 한다면 1시간 공부하고 10분정도는 아주 멍청하게 암 생각없이 머리를 식힙니다. 특히 컴앞에 앉아서 오래도록 작업하는 일은 좋지 않습니다. 물론 앞에 앉아서 간식을 계속 먹어대면 빠지지는 않겠지만 몸이 엉망이 되고 맙니다. 살을 찌우겠다고 간식을 먹어대거나 과식을 한다든가 하면 그 살은 병살이라 안찌는 것만 못한 일이 될고 말겠지요.

그리고 식사하기 전에는 결코 단맛나는 음식을 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어느 정도 살이 쪄 있는 사람은 상관없지만 말라있을 경우 살이 찌지 않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단맛나는 음식이란 설탕이나 단맛나는 음식이란 설탕이나 꿀 등의 감미가 강한 음식입니다. 초컬릿,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과자, 빵, 엿 등 단맛나는 음식이 참 많죠.

그런 것들을 식전에 먹거나 하면 식사시에 몸 세포들이 에너지 섭취하는 일을 잘 하지 않게 됩니다. 식전 과일은 단맛나는 것보다 신맛나는 게 더 좋습니다. 그것도 많이 드시면 곡식들어오기가 어려워지지만 약간만 드시면 오히려 식욕과 동화작용을 더 촉진시킵니다. 식사 바로 전에 드시기보다 적어도 30분 이전에..

그리고 매운 음식은 저녁에 드시지 않도록 합니다. 매운 것은 발산시키기 때문에 살이 빠지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저녁엔 약간 신 음식을 드는 것이 좋습니다. 간간하게 간을 한 미역국 국물이나 된장국물 같은 것을 저녁식사때나 식후 1시간 지나서 드신다면 살이 찌는데 더욱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순환을 촉진시키거나(술이나 커피) 발산시키는 음식(고추가루 등 매운음식)보다 응집되는 기운이 많이 든 음식이나 응집되게 촉진하는 음식(식초 등 신맛나는 것)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식품은 제각기 고유의 기운이 있는데 어떤 것은 발산하게 하고 어떤 것은 차분하게 흐르게 하는 등의 작용이 있습니다.

응집되는 기운이 많이 든 식품의 대표적인 것은 쌀이나 콩과 같은 곡식입니다. 특히 노란콩(대두)이나 기장, 통밀 같은 것은 그런 기운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곡식은 "찰"자가 들어간 것들이 그런 기운을 더 갖고 있습니다.

찰수수, 차조, 찰옥수수, 찹쌀, 찰보리 등등.. 기장은 원래 그런 기운이 많은 거라 항상 찰자를 붙이지 않아도 찰집니다. 곡식은 가급적 통곡식이 더 낫죠. 현미나 통밀처럼 쌀겨, 밀기울이 그냥 있는 것들..

그런 곡식으로 밥을 하되 찹쌀과 기장위주로 매일 한두가지 더 섞어서 밥을 지어 드십니다. 꼭 밥이 아니더라도 찰떡도 좋습니다. 다만 찰기가 많고, 응집력이 많은 식품(고구마 등)은 체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급하게 드시는 일이 없도록 해야합니다.

소화가 더 잘되게 하려면 식사하기 30분 전에 과일을 약간 먹고(예를 들면 사과반쪽 혹은 자두 한두개) 식사할 때 물이나 국없이 먹고 식사 후 1시간 가량 지나서 물을 넉넉히 드시는 겁니다. 이 때 과일즙도 괜찮습니다.

다만 차게 해서 드시면 내부를 긴장시켜 기운의 흐름을 나쁘게 하므로 좋지 않습니다. 따뜻하게 드시거나 평온한 상태로 드시면 됩니다.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래 시간을 지키지 말고, 뱃속 느낌따라 식사를 하는 것이 좋지만 체중의 회복을 위해서는 제시간에 먹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반찬으로는 잎야채를 적게 먹도록 합니다. 그렇다고 아예 멀리하시면 신진대사에 또 다른 문제가 생기므로 하루 한번(아침이나 낮)은 꼭 야채를 들도록 합니다.(가급적 여러가지를)

물이 많은 야채는 항상 드셔도 괜찮은데 쓴맛이 많이 나는 야채는 오전이나 낮에 드시도록 하는게 더 좋습니다. 감자나 고구마, 오이, 가지 같은 야채들은 자주 드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대두를 물에불려 콩국이나 두부를 만들어 매일 저녁식사때마다 먹도록 합니다. 콩자반도 좋고, 콩요리는 거의 다 좋습니다. 최근에 나오고 있는 콩햄이나 콩으로 만든 채식단백식품도 좋습니다. 매일 저녁식사때마다 이렇게 드시면 체중을 회복하는 데 아주 효과가 있습니다.

식사시에 겸하면 좋은 식품으로는 견과류를 적당히 드시는 것입니다. 견과류란 단단한 과육으로 이루어진 종류인데 씨앗을 그대로 먹는 것이 거의 다 해당됩니다.

깨종류에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박씨, 피스타치오, 호두, 잣 등등...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게되면 대사를 방해하거나 독소가 만들어지므로 식사후 두어가지만 한두수저 정도만 드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들깨 한티스푼, 호두 1개, 잣 1티스푼 정도로. 그리고 다음엔 또 검은 깨 한티스푼, 해바라기씨 한티스푼, 호박씨 한티스푼 정도로.. 그러면 살아있는 지방성분과 씨앗이 가진 응집된 기운이 몸에 충분히 모이게 되어 몸이 따뜻해지고, 힘도 많이 나게 되겠죠.

음식은 언제나 잘 씹는 것이 좋고, 대충 씹고 과식, 급식하는 것은 살이찌게 되더라도 병살이기 때문에 좋지 않지만 말씀드린 방법대로 하면 분명히 살이찌되 몸을 도와주는 살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작업을 말씀드리면.. [늘 생각을 해주는 것입니다. ]

자기 모습이 통통히 살이쪄있고, 아주 부드러운 몸동작을 하는 모습을요. 자기 전에는 반드시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그렇게 자기 모습을 그리는 것입니다.

실제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포기하지 말고, 그렇게 될 때까지 끊임없이 그렇게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은 어쩌면 우리의 상상이나 무의식적인 내면적 투영에 의해 현실적 몸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는데, 상상이 머리에서부터 온 몸으로까지 번져가면 결국 무의식적인 내면에까지 정말 그렇게 믿게되고, 그대로 몸이 구성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만 너무 무리하게 살이찔려고 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앞서 말씀하신 표준적인 기중에 맞는 정도보다 약간 적은 정도로, 그러니까 173-110=63에서 63-5%~10%=60~57kg정도 되겠네요.

60킬로를 목표로 이미지를 심는 일을 하시고, 말씀드린 방법을 실천하시면 매달 2kg가량 정도씩 늘게되어 현재 51~2정도니깐 늦어도 6개월 이내에 60킬로 정도가 되겠네요. 그 정도면 되겠죠, 그렇게 되는 데 전혀 무리가 없겠네요.

참고로 살이 빠지는 이유는 비위기능이 떨어져 있을 경우가 무척 많습니다. 여성들의 경우엔 호르몬조절기능까지 잘못되어 살이 빠지기도 하는데(무지 찌기도 하고) 말씀드린 식단으로 방향을 잡고, 꾸준히 하시다보면 비위기능도 살아나고 호르몬조절도 정상으로 회복될 것입니다.

그러나. 혹시 음식을 먹고나서 속이 불편하거나 답답한 느낌이 들거나 하면 먼저 한의원같은데서 기혈소통을 시키는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사관침을 여러번 맞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한약을 드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뛰고, 가슴두드리고, 고함치기 등을 통해 소통을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속이 답답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잘 먹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지요.

경우에 따라서는 변비나 장속에 숙변이 많아서 속이 답답한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만일 배를 여기 저기 눌러보아 응어리가 있고, 아픈 곳이 있다면 그것도 먼저 풀어야할 숙제입니다. 그것을 푸는 것은 정제된 식품(백미, 백밀 등)이나 정제가공된 인스탄트 식품, 동물성은 물론, 그런 것들을 멀리하고 장을 두드리거나 맛사지, 장운동 등 온갖 방법으로 장을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머리로,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지만, 관심을 갖고, 실제적인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사랑의 가치가 생겨나게 되겠죠. 장이 막혔느냐(독소로), 가슴께 체기가 있느냐....하는 문제가 있다면 먼저 해결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말씀린 식이요법으로 넉넉하게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방법을 시행하는데 있어서 적잖은 장애도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직장을 다닌다든가, 누가 해주는 밥을 먹는다든가 하는 경우라면 말이죠.

그렇다면 곡식을 볶아서 보충해준다든가, 필요한 성분이 갖춰진 건강보조용 식품을 드시는 것도 한 방편이 될 것입니다. 곡식을 볶는데는 요령이 필요한데 간단한 방법으로는 시중에 선식취급하는 곳에서 여러 가지를 구입해 드시는 것입니다.

시중에는 생식도 많이 나오는데 생식은 살이찌게 하는데는 도움되지 않습니다. 잘 볶은 선식을(원래 선식과는 거리가 멀지만) 사다 드시길 바랍니다.

이야기가 많이 길었네요. 정리를 다시 잘 했으면 싶은데, 벗님께서 정리하셔서 나름대로 식단이랄까 섭생방침을 만들어보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제가 강조드린 부분을 충분히 이해하시는데도 좋고, 아는 만큼 실천하는 데 힘이 되기 때문이죠.

아 그리고 운동도 해주면 아주 좋습니다. 운동은 기운을 쓰는 운동보다 기운을 모으는 운동이 낫습니다. 천천히 움직이면서 하는 기공체조 같은 것을 무리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한가지 더 덧붙인다면 숨쉬는 운동도 아주 좋습니다.

들이마시는 시간을 내쉬는 시간보다 두배정도 더 주는 것인데 약 10초정도 들이마시고 5초 정도 내쉬는 것입니다. 들이마실 때 들어오는 기운이 코로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발바닥 손바닥 할 것없이 온 몸으로 들어온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생각이 거듭되면 스스로 최면에 걸리게 되고, 실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지는데, 그 효과는 분명히 나타납니다.(사실 실제로 그렇게 되는 것이죠) 혹시 노파심에 한가지 더 이야기 한다면 기운이 새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무슨말씀인지 이해하셨길 바랍니다. 쓰기 뭣한 이야기여서..

그럼 원하는 목표 꼭 이루시길 바라며 이만 끝맺습니다.

---------------------------------------------------------

(채식을 하면서 살이 빠져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비건 보디빌딩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http://www.veganbodybuilding.com/

http://www.veganbodybuilding.org/

http://www.muscletalk.co.uk/vegetarian-bodybuilding.aspx

http://www.vegetarianteen.com/articles/robertcheekeprotein.shtml

http://tofu.org/vegan-power/faq.html

IP Address : 121.131.17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