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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판 홀로코스트(Holocaust), 동물대학살
한채연 2010-05-13 20:29:22


우리는 아무런 죄도 없는 말못하는 수많은 동물들을
억압 착취하고 감금 고통을 가하고
학대 폭력을 가하며 죽이고 있습니다.
동물들에게 우리 인간은 히틀러로 보일 것입니다..

001.jpg (638Kb)
IP Address : 211.36.141.220 
사랑안에(서유망)
( 2012-01-26 21:31:21 )
맞아요..동물을 너무 심하게 대하지요..
하지만, 우리는,,,,,정말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가려져 있으니까요..
동물을 때리고 죽이는 걸 차마 못보는 분들도, 먹는 건 너무 쉽게 먹게 되니까요..
아니, 우리 식탁까지 너무도 버젓히 맛있는 음식의 형태로 변경되어 올라오잖아요...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히틀러도 그런 일을 했지만..
그런일이 지금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었을 수 있지만, 그것이 당연하는 풍조와 분위기 동조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주 많은 상황에서 어쩌면 그때 당시에는,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겠습니다. 히틀러가 투표에 의해 선출된 사람이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말이지요..
돌이켜보면...
1860년대 이전 링컨 대통령시절에 법을 개정하지 않았을 때에, 흑인도 동물과 같은 취급을 받았었지요. 단지, 검다는 이유로(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사고팔고가 당연하고 학대하고 사용하는 것이 당연시 여겼던 때 였었으니까요..생각해보면 그리 먼 옛날도 아니군요..
그렇게 법이 바뀌여졌었던 것은, 사람들의 생각과 인식들이 점차 변하고 있었던 것도 한 몫을 하였겠지요...
우리가 지금 동물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한번쯤 바라볼만 하겠습니다..어쩌면, (우리와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너무나 당연히 동물이라는 이름을 붙여, 동물이하로 마치 물건이나 식물, 음식쯤으로 취급하고 있지는 않는지말입니다...
동물에 대한 우리의 인식과 의식이 바뀌어 간다면,
동물법 개정이라든지도 이루어지게 되겠고,
진정으로, 다른 동물이 사람이라는 "동물"의 친구라는 사실을 마음편히 받아들이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