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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번역문)
한채연 2007-04-04 10:49:46

(다음은 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과 관련한 JESUSVEG.COM의 견해를 강수현님께서 번역해주신 글입니다.)

http://www.jesusveg.com/qow800.html

예수님은 부활 후 생선을 드시고,어부가 물고기 낚는 것을 돕고,오병이어의 기적 때 생선을 (사람들에게) 대접하시지 않았나요?

첫째,이 사건 속의 생선이 실제 생선인지의 여부를 떠나,기독인들은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할 것입니다.우리가 어떤 동물의 살이든 그것을 먹는 것을 정당화시킬 어떤 실질적인 근거도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서,우리가 왜 그렇게 선택해야하는 지를 말입니다.

우리는 압니다. 생물학적,심라학적으로 물고기도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고통을 느낀다는 것을요.그들을 먹는 것은 우리들에게 좋지 않다는 것도 압니다.단순히 미각의 기호를 위해서 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에게 고통과 고난을 가해햐 하는 것입니까?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PETA의 물고기 옹호 웹싸이트로 가보세요(http://www.nofishing.net/)

둘째,예수님은 어부가 아니라 요셉처럼 목수임을 기억하는 게 중요합니다.그리고 물고기 상징에는 거의 2000년 동안 그랬던 것처럼 기독교인들에겐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기독교에 있어서 물고기에 주어진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하나님의 아들,구세주"와 동의어인 그리스어인 IXOUS 에서 기인합니다 . 성경의 많은 문맥 속에서 물고기를 상징으로 해석하는 것이 훨씬 의미가 더 잘 통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럼 물고기 이야기를 문자그대로와 상징적으로 두 가지 관점에서 살펴보도록 합시다

빵과 물고기(오병이어)

분명하게 말해서, 이 이야기는 문자그대로 해석을 넘어서 깊은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그것은 대부분의 성서학자들에 따르면 이야기의 전체적인 의미입니다.대부분의 학자들에게 이 이야기는 두 가지 의미를 갖습니다; 하나는, 이 이야기는 예수님께서 온정의 윤리를 옹호하신 다는 것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가난한 이들과 가진 것을 나누기를,그리고 만약 모든 이들이 서로 나누면,모두에게 다 넉넉해질 거라고 가르치십니다.둘째는,이 이야기는 사도들로 하여금 "사람 낚는 어부"가 되도록 하시고자 하는 예수님의 약속이라는 것입니다.즉,물고기 수를 늘리면서,물고기가 상징하는 의미인 사도 수를 늘리시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비록 문자 그대로의 해석이 동물을 먹는 것을 정당화시키지는 않습니다.이미 죽은 물고기를(그러므로 더 이상의 고통을 주지않는)늘려서,생선 먹는 것에 대한 윤리적 거부를 이해하지 못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먹이는 것은 온정의 행동으로 보여질 수도 있습니다.

아래 이 사건과 관련된 세 가지 관찰은 확실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1) 사도들이 사람들을 먹일 양식을 어디서 구할 것인가에 대해서 물을 때,그들은 오직 빵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이것은 물론 이후에 있었던 일입니다.사도들이 음식을 말할 때 마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빵인 채식음식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2) 이 기적은 바다에서 일어났으며 결코 예수님은 사람들로 하여금 물고기를 낚도록 하시지 않았습니다.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들에게 고통을 겪게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당연한 선택이었겠지요.오히려 그는 부족한 곳에서 풍부히 창조하셨습니다

(3) 나중에 예수님께서 이 사건을 언급하시면서(마태 17,마가 8),그는 오직 빵에 대해서만 언급하시고 결코 물고기를 언급하시지 않습니다.그리고 그 사건을 상징적으로 해석하시면서 그들(사도)들이 그 사건을 문자그대로 이해할 때,그들이 핵심을 놓친 것이란 것을 명시적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최소한,우리들은 확실하게 이 기적과 관련해서 예수님은 물고기에게 고통을 가하거나 죽이거나 물고기 그 자체를 이 기적은 총체적인 의미로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말할 수 있습니다.또한 비록 이 기적이 어떻게 이해되어지든,그것이 현재의 식용으로 취금되어지는 동물과 물고기의 잔혹한 취급을 정당화해주지는 않습니다.

Doesn't Jesus eat fish after the resurrection, help the fisherman catch fish, and serve fish during the multiplication miracle?

First, regardless of whether the fish in these events are actual fish, Christians today must ask ourselves, considering the fact that we have absolutely no physical justification for consuming the flesh of any animals, why we would chose to do so. We know that, biologically and physiologically, fish feel pain in the same way others animals do. We know that eating them is not good for us. Why, for a simple palate preference, would we cause pain and suffering to God's creatures? For more information on fish, visit PETA's pro-fish Web site: NoFishing.net.

Second, it's import!ant to remember that Jesus was not a fisherman, but a carpenter like Joseph, and that the fish symbol has deep meaning for Christians, as it has for almost 2,000 years. The meaning given to the fish in Christianity is a result of the Greek word for fish, IXOUS, being a Greek acronym for "Jesus Christ, Son of God, Savior." In many instances, seeing the fish as symbols makes far more sense than a literal interpretation, within the context of the stories. Let's look at each of the fish stories, both literally and symbolically.

The loaves and the fishes:
Clearly, this story has deep symbolic meaning beyond a literal interpretation, and that is the entire meaning of the story, according to most Biblical scholars. For most scholars, the story has two meanings: first, this story represents Jesus' espousal of an ethic of compassion. Jesus teaches us that we are to share what we have with the needy, and that if everyone shares, there will be plenty for all. Second, the story represents Jesus' promise to the disciples that he will make them "fishers of men." That is, in multiplying fish, he multiplies disciples, symbolized by the fish.

But even a literal interpretation does not justify eating animals. Multiplying fish who are already dead (thus causing no additional suffering), to feed them to hungry people who do not understand the ethical objection to eating fish, could be seen as an act of compassion. Three other observations regarding the events as written down seem warranted:
?When the disciples ask where they will get enough food to feed everyone, they speak only of bread. This is borne out later as well: Every time the disciples discuss food, they discuss vegetarian food, principally bread.
?This miracle takes place on the sea, and Jesus at no point suggests that anyone go fishing, the logical choice, if he has no objection to causing God's sea animals to suffer. Rather, he creates plenty where there is want.
?When Jesus refers back to this event (e.g., Mt. 17, Mk. 8), he refers only to the loaves, never mentioning the fish, and he interprets the event symbolically, saying explicitly that the disciples are totally missing the point, when they interpret the event literally.

At the very least, we can say for certain regarding this miracle that Jesus does not cause fish to suffer or die and does not consider the fish to have been an integral aspect of this miracle. Again, though, no matter how this miracle is viewed, it does not justify the horrific treatment of fish and other animals for food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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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ts filled with fish:

In Luke and John, Jesus is seen helping the disciples catch a vast quantity of fish. In Luke, the event is depicted as his first call of the disciples. In John, the event occurs after the resurrection.

누가 복음과 요한 복음에 따르면, 예수는 제자들이 많은 양의 고기를 잡는 것을 도와 줬다고 보인다. 누가 복음에선 이 일을 그의 제자들의 첫 번째 부름으로 묘사되어 있다. 그리고 요한 복음에선 이 일이 예수의 부활 이후에 일어났다고 한다.

Most reputable Biblical scholars see the events symbolically, and from a symbolic standpoint, Jesus assisting the disciples in netting massive quantities of fish could not be much clearer, especially considering his promise that he will make them "fishers of men." They are bringing disciples (fish) into the fold.

대부분의 저명한 성경학자들은 이 일을 상징적으로 본다. 상징적 입장에서 보았을 때 ,예수가 많은 양의 고기를 잡을 수 있게 도와주었다는 것의 뜻은 , 그가 제자들을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도록 만들어 줄 것이라고 했던 말을 고려하면 명확해 진다. 그 들은 그들의 교회에 신자들(고기들)을 데려 온 것이다.

Regardless, a literal reading of the text shows animals cooperating with Jesus to prove his divinity. In both Gospels, so many fish fill the nets that the boats begin to sink. In Luke, Jesus told the disciples, "Henceforth, you will be catching men," and then they returned to shore, "left everything, and followed him." The story is clear: They couldn't get the fish into the boat because the boat was sinking. And since they immediately leave everything and follow, it seems unlikely that they somehow got the fish to the shore and left them to suffocate and rot.

여하튼, 문헌상에서 이 대목은 동물들이 예수가 신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협력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두 복음서에선 너무 많은 고기들이 그물에 걸려 보트가 가라앉기 시작했다고 나온다. 누가 복음에 따르면 예수는 제자들에게 “이제부터 너희들은 사람을 취하리라.”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예수가 제자들과 해안가에 다다르자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 고 하였다. 이 이야기는 명확하다. 그들은 고기들이 너무 많아 보트가 가라앉고 있었기 때문에 고기들을 배 안에 들일 수 없었다. 그리고 그 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따랐다는 것은 그 들이 어떻게든 고기를 해안가로 데려오고, 죽거나 썩게 하려고는 하지 않으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The post-resurrection fish consumption stories:
The post-resurrection stories are seen by most scholars as late additions to the Gospels, intended to settle a historical schism in the Church regarding whether Jesus rose bodily. The inclusion of fish consumption, which occurs only in the Gospels of Luke and John (the last two written), would bolster the idea of Jesus rising bodily, showing that he must and can fulfill his need for food. Interestingly, the post-resurrection stories include the one aspect of Jesus' life that almost all scholars consider dubious, Jesus' statement that "these signs will accompany those who believe: In my name they will cast out demons; they will speak in new tongues; they will pick up serpents; and if they drink any deadly thing, it will not hurt them; they will lay their hands on the sick, and they will recover." Few Christians believe they can consume poison or should play with poisonous snakes.

부활 후 이야기들을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후에 성경에 추가된 부분으로 보고 있다. 예수가 신체적으로 되살아 났다는 것으로 간주하여 교회의 역사적 종파 분열을 가져온 셈이다. (맨 마지막에 쓰인) 누가 복음과 요한 복음에서만 일어남 고기 소비를 포함해 생각 해 볼 때 , 이 것은 예수가 신체적으로 부활해 그는 식욕을 충족 시켜야 했고 , 충족 시킬 수 있다는 가설을 뒷받침 해 준다. 흥미롭게도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이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예수의 일생에 대한 “ 나를 믿는 자들에게 이런 표시가 따르리니 곧 그 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는 즉시 나으리라” 라는 예수의 말은 부활 후 이야기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견해이다. 자신들이 독을 마실 수 있고, 독사와 함께 놀아도 된다고 믿는 크리스챤은 거의 없다.

Regardless, it is difficult to imagine that these stories as precise representations of events, considering that there is almost no similarity among the four Gospels regarding the events that take place. And again, even if literally true, Jesus' decision to eat fish upon his return to earth (the ONLY time he is seen eating meat anywhere in the Gospels) should not make us feel good about supporting cruelty to God's creatures today. That Jesus may have had some ethereal reason to consume animal flesh, which seems unlikely, does not justify the horrific practices of commercial fishing fleets, slaughterhouses, and so on, today.

어찌 되었든 간에 앞에서 발생 했던 사건들이 네 성경 사이에 공통점이 거의 없다는 것을 고려 해 보았을 때 , 이 이야기들이 정확한 사건의 묘사라고 생각하기는 힘들다.그리고 이것이 실제로 사실이라고 해도 예수가 세상으로 돌아 왔을 때 생선을 먹기로 한 결정(성경에서 고기를 먹는 것을 보여 준 유일 한 부분임) 은 신의 창조물에게 가해지는 잔혹함을 지지하는 것에 대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예수는 아마도 물고기를 먹어야 하는 (상업적 어선의 끔찍한 행위나 도살장, 또는 오늘날 그런 것들을 정당화 시켜 주지는 않는) 다른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Conclusion:
For additional analysis of the "fish stories," please read the answer to the question, "Do you believe Jesus was a vegetarian?" But even if one believes that Jesus ate fish after the resurrection, multiplied them to feed the multitudes, and filled the disciples nets with them, that does not justify supporting the violent meat industry today. For more on this argument, please read our answer to the question that begins: "I believe that the Bible is literally true." For more information on the suffering of fish, please visit PETA's pro-fish Web site: NoFishing.net. For more information on factory farming and other abuses of cows, pigs, chickens, and turkeys, visit PETA's vegetarian Web site: MeatStinks.com. The fact is, the only reason we can give for eating animals is that we like the taste of their flesh. Eating meat is bad for us, for the environment, and of course, for the animals. If, for a simple palate preference, we are willing to become animal abusers, what does that say about our belief in compassion and mercy?

‘오병이어’의 추가 분석을 위해서 다음 질문을 읽고 답하라.

“당신은 예수가 채식주의자였다고 믿는가?”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이, 예수가 부활 후 생선을 먹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물고기를 나누어 주기 위해 그 수를 늘렸고, 제자들의 그물에 물고기를 가득 채워 주었다고 믿음에도 불구하고 이것들은 끔찍한 정육 산업을 정당화 시켜주지는 않는다. 이 논의를 더 하려면 다음의 문제를 읽고 답하라.
“나는 성경의 이야기들이 진정,사실 이라 믿는다.”
고통받는 물고기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PETA 의 물고기 옹호 사이트를 방문 해 보라 NoFishing.net

사육과 소, 돼지,닭, 칠면조들에게 가해지는 학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PETA의 채식주의자 사이트를 방문 해 보라 MeatStinks.com.

사실은 우리가 고기를 먹는 유일한 이유는 우리가 그 들의 살의 맛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육식은 우리와 환경 , 그리고 동물들에게도 나쁘다. 만약 단지 미각적 선호를 위한 것 이라면 우리는 동물 학대자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동정심과 자비에 대하여 어떻게 말해지겠는가?

역자: 강수현

IP Address : 121.131.174.107 
김형한
( 2009-01-31 10:53:43 )
흔히 기독교인들이 채식하면 반박하며 들고 나오는게 바로 오병이어의 기적인데,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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