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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과 타샤의 정원
삐삐롱스타킹 2016-06-11 23:52:57

마음을 살피고,사람을 살펴보고,
자연을 바라보는 건,힘들지만,
하나의 우주를 바라다 보는,게다가,
별을 관찰하는 일과 다를 바가 없지 않나?

채식을 하게 되면,삶의 길이 달라진다.
잡다한 불꽃이 꺼지고,난,작은 들꽃이 되어,
광합성을 하는 부드럽고,섬세한 감정에 든다.

채식인의 레시피를 보면,조금은 안타깝다.
농부는 아니더래도,도시농부를,아니면
,베란다 텃밭이나,산나물을 자주 먹는다거나,
되도록이면,자연친화적인 밥상을 찾을수록,
채식인들은,자급자족의 밥상,환경보호,
더 나아가서는,인간을, 사회를 살리는
작은 발걸음을,내딛고 있을 것이다.

채식인의 발걸음은,인간 이해와 자비와 사랑이다.
그리고 공동체의 삶이어서,서로 도우고,
보살피는,삶을 살 수 있게,작은 길,
통로를 만들어 나가는 건,
작은 힘과 뜻으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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