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17 오늘방문자수 : 4,746 / 전체방문자수 : 31,156,856
 
 
 
공지게시판
채식뉴스(News)
가입인사
질문과답(Q&A)
채식일기
자유게시판
잦은문답(FAQ)
전국채식식당,제품,서적
채식요리
블로그(채식요리)
블로그(채식식당)
채식급식
유명채식인
동영상TV(생명존중)
동영상TV(건강과식품)
동영상TV(환경생태)
동영상TV(명상종교)
동영상TV(일반종합)
동영상TV(음악)
동영상TV(요리)
동영상TV(애니메이션)
동영상TV(English)
영문자료(English)
첨부하기
후원하기
요즘 상당히 길을 지나다 보면 자주 인상을 찌푸리게 됩니다.
채식주의자 2016-12-14 13:41:41

네 요즘 춥죠 겨울이라서...
그런데 길을 걷다가도 전철을 탈떄도 시선을 돌릴떄마다
이곳저곳에서 얼어죽을까봐서 그런지
당연히 추워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참 패딩에 모자에
라쿤털 하나씩은 다 기본장착되어 있는데
참 동물들 죽여서 다 한마리씩 얹어서 가는거 같더군요.

보기에 참.... 뭐 남여노소 불문하고 기본 시스템 아이템 장착으로
무조건적으로 달려있는거 같습니다.
한두마리도 아닌거 같고.
과연 저 사람들은 자기들이 본인들이 입고있는 옷에 달린 털이
무슨 어떤 동물들 털일까 인조털일까
무슨털인지 알고 구입한것일까요?
나만 따뜻하고 안추우면 된다??

그런거 안입더라도 안얼어죽을거 같은데 말이죠.
여기가 무슨 영하 20도 30도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모자끝에 머리에 그 너구리털 달아서
뭐 얼마나 따뜻하다고 거기에다가 기본 시스템으로
다 장착이 되어 있는건까요?
디자이너는 머리에 무슨생각을 가지고 디자인을 한것일까요?
전 개인적으로 협오스럽기까지 하더라구요.

IP Address : 112.187.223.203 
한채연
( 2016-12-14 19:40:33 )
많은 사람들이
동물모피의 진실에 대해 알았으면 좋겠어요
blackox
( 2017-01-11 08:57:54 )
인조털일 수도 있잖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