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5 오늘방문자수 : 770 / 전체방문자수 : 39,812,081
 
 
 
공지게시판
채식뉴스(News)
가입인사
질문과답(Q&A)
잦은문답(FAQ)
자유게시판
전국채식식당,제품,서적
채식요리
채식식당
채식제품
채식일기
채식급식
유명채식인
동영상TV
영문자료(English)
만화그림
첨부하기
후원하기
(보도자료)6.5일(금)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 촉구 퍼포먼스 기자회견
한채연 2020-05-31 18:40:58


[보도자료]

<6.5일(금)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퍼포먼스 기자회견>

●육식은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이다!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한다!

매년 6월 5일은 유엔(UN)에서 정한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이다. 이 날은 하나뿐인 우리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날이다.

시민의 모임인 '비건(Vegan, 완전채식)을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비지모)'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우리는 환경보호를 위해서 대중교통 타기, 물 절약, 전기 절약 등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우리가 어떤 음식을 선택하느냐가 우리 지구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 중 교통수단에서 13%, 축산업에서 18%의 온실가스가 배출된다고 한다. 그리고 세계적인 환경연구단체인 '월드워치'(World Watch) 연구소에 의하면, 총 온실가스의 51% 이상이 축산업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축산업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후 위기는 가뭄, 홍수, 혹서, 혹한, 기아, 질병 등을 일으키며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고기를 얻기 위해서 지난 50년간 지구 열대우림의 2/3가 파괴되었으며, 매년 남한 면적의 열대우림이 육류 생산을 위한 목초지 조성과 가축 사료 작물 재배를 위해 파괴되고 있다.

'제레미 리프킨'는 그의 저서 '육식의 종말'(Beyond Beef)에서 '열대우림에서 생산된 쇠고기 패티가 들어가는 햄버거 하나를 만들때마다, 1.5평의 열대우림이 사라지며 수십종의 식물, 곤충, 파충류, 포유동물이 사라진다.'고 하였다.

그리고 전세계 곡물 생산량의 45%를 고기를 얻기 위해 가축에게 사료로 먹이면서, 식량 배분을 왜곡하면서 지구의 기아와 굶주림을 더욱 벼랑끝으로 내몰고 있다.

'존 로빈스'는 그의 저서 '음식혁명'에서 '1kg의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16kg의 콩, 옥수수 등이 필요하다. 그리고 같은 양의 단백질을 생산하기 위해, 육식은 채식에 비해 수십에서 많게는 수백배나 많은 에너지의 낭비, 물의 낭비, 그리고 토지와 수질 오염, 그리고 사막화를 가져 오고 있다.'고 하였다.

육식은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이다. 하나뿐인 지구 환경을 살리기 위하여 '비건'(Vegan) 채식을 할 것을 촉구한다.

<6.5일(금)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퍼포먼스 기자회견>
●일시: 6.5일(금요일)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자유발언, 퍼포먼스(①지구가면을 쓴 5명의 사람들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 + ②검정색 복장의 돼지가면을 쓴 사람이 손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
●주최: 비건(Vegan)을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비지모)
●문의: 010-삼삼이사-6477

030a.jpg (289Kb)
IP Address : 121.131.116.160 

서울 마포구 대흥동 22-79번지 302호 한국채식연합 이메일주소: LWB22028@daum.net 카카오톡아이디:333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