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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27일(화) 모피(FUR), 다운(DOWN) 반대 퍼포먼스 기자회견
한채연 2020-10-25 00:23:03


[보도자료]

<10.27일(화) 모피(FUR), 다운(DOWN) 반대 퍼포먼스 기자회견>

● 동물착취 제품 모피(FUR)와 다운(DOWN)을 반대한다.
● 모피는 동물의 하나뿐인 생명, 생명을 빼앗지 말라.
● 동물은 모피용이 아니다.
● 인간의 사치와 허영때문에 야생동물들이 모피로 죽어간다.
● 매년 1억마리 이상의 야생동물들이 모피때문에 희생되고 있다.
● 한국은 모피, 다운제품 최다 소비국 중의 하나가 되었다.
● 산 채로 껍질을 벗기는 모피, 모피를 반대한다.
● 산채로 털을 뽑히는 거위들, 다운 제품을 반대한다.
● 잔인하지 않은 아름다움을 선택하자.
● 모피반대! NO FUR! 모피그만! STOP F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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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판매되는 모피와 다운제품의 80-90%가 중국산으로, 산채로 동물의 가죽을 벗기거나 털을 뽑아 만들어지는 최악의 동물학대 제품이다.
● 중국에서는 동물이 죽으면 모피를 벗기기 힘들고 모피의 품질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산채로 동물의 가죽을 벗겨서 모피를 만들고 있다.
● 중국의 개, 고양이 모피 제품들도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다.
● '다운'(DOWN) 제품을 만들기 위해, 오리와 거위는 3개월에 한번씩 산채로 털이 뽑힌다.
● 국내에서는 모피코트 뿐 아니라, 퍼트림(fur trim) 등 모피 장식 제품 소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동물실험하지 않는 화장품 등 윤리적 소비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모피와 다운 등 동물학대 제품에 대한 사회적 문제 인식은 낮다.
● 모피를 얻기 위해, 자연상태에서 덫, 올무 등을 이용해 야생동물들을 죽이고 있다.
● 모피농장은 야생동물의 습성과 본능을 철저하게 억압하는 끔찍한 동물착취 산업이다.
● 미국과 유럽연합 등에서는 모피농장을 폐쇄하고, 모피 판매를 금지하는 나라들이 증가하고 있다.
● 모피는 부러움의 대상이 아니라, 부끄러움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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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일(화) 모피(FUR), 다운(DOWN) 반대 퍼포먼스 기자회견>
●일시: 10.27일(화요일)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구호제창, 퍼포먼스(동물가면을 쓴 2명의 사람과 너구리 인형이 바닥에 쓰러져 있고, 그 옆에는 해골가면을 쓴 사람이 몽둥이를 들고 피를 상징하는 빨간색 물감을 쏟아 붓는 모습)
●주최: 비건(Vegan) 세상을 위한 시민모임(비시모/카카오톡오픈채팅방), 한국동물보호연합
●문의: 010-삼삼이사-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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