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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를 파괴하는 육식을 중단하고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한채연 2021-04-15 09:20:35


[보도자료]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를 파괴하는 육식을 중단하고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퍼포먼스 기자회견>

● 축산업은 온실가스의 주범이다.
● 축산업은 환경파괴의 주범이다.
● 축산업은 기후위기의 주범이다.
● 세계환경연구단체인 '월드워치'(World Watch) 연구소는 "지구 총 온실가스의 13%가 교통수단에서, 축산업에서 51%가 배출된다."고 밝혔다.
● 최근 50년간 가축 방목지와 가축 사료 재배를 위해 아마존 열대우림의 70%가 사라졌다.
● 매년 남한 면적의 열대우림이 가축 방목지와 가축사료 재배를 위해, 불태워지고 파괴되고 있다.
● 이산화탄소보다 수십배, 수백배 강한 메탄가스, 아산화질소 등이 축산업에서 주로 발생한다
●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쉽고도 확실한 방법은 비건(Vegan, 완전채식)이다.
● 기후 위기의 열쇠, 비건(Vegan) 채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를 위해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다!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를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평화롭게 지킬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날이기도 하다.

오늘날 지구 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지구 온난화, 기후변화, 기후 위기는 지구 곳곳에서 가뭄, 홍수, 혹서, 혹한, 기아, 질병, 재해, 수몰 등을 일으키며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

북극의 빙하가 녹아서 해수면 상승으로 인하여, 이미 수많은 섬나라가 수몰되었고 다른 많은 국가들도 위협을 받고 있다.

또한 불규칙적인 강우와 심해지는 가뭄으로 많은 지역의 식량 및 물부족이 악화되고 있다. 실제로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는 '기후 변화 통제 불능'의 지구를 경고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전문가들은 기후위기와 관련된 주된 요인들을 열거하면서, 그 중에 가장 큰 원인으로 축산업을 지목하고 있다.

실제로, '카우스피라시'(CowSpiracy, 소에 관한 음모)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서는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의 보고서를 소개하면서 지구 환경파괴, 기후위기의 주범을 축산업으로 지목하고 있다.

그리고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 중에서 교통수단에서 13%, 축산업에서 18%의 온실가스가 배출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조사에서는 축산업 관련 기후 위기 문제가 상당 부분 평가되지 않거나 저평가되었다.

예를 들어, 가축 방목과 가축 사료 재배를 위해 아마존 열대우림을 파괴하는 것과 같은 토지변경으로 인한 사라진 탄소 흡수 환경 등은 평가되지 않았다.

실제로 고기를 얻기 위해서 지난 50년간 전세계 열대우림의 2/3가 파괴되었으며, 1960년 이후, 가축 방목지와 가축 사료 재배를 위해 아마존 열대우림의 70%가 사라졌다. 그리고 매년 남한 면적의 열대우림이 가축 방목지와 가축사료 재배를 위해, 불태워지고 파괴되고 있다.

그리고 이산화탄소보다 태양열기를 23배 이상 강력하게 잡아두는 메탄가스와 296배 이상 강한 아산화질소 등이 대부분 가축들에게서 나오고 있지만, 이러한 축산업이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 등은 평가되지 않거나 저평가되었다.

그래서 세계환경연구단체인 '월드워치'(World Watch) 연구소는 평가 방법 등을 수정한 결과, 지구 총온실가스의 51% 이상이 축산업에서 방출되는 것으로 발표하였다.

한편 '물발자국네트워크'(Water footprint network)에 의하면, 소고기 1㎏을 얻기 위해선 1만 5,415ℓ의 물이 필요한데, 이는 1리터 생수 1만 5,000개를 소비하는 것과 같다.

또한 미국 환경단체인 '천연자원보호위원회'의 보고서에 의하면, 전세계에 약 15억 마리의 소가 있는데, 소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서 26.5kg의 탄소가 배출되는데 이는 자가용을 3개월간 동안 타고 다닐때 배출하는 탄소배출량과 같다고 밝혔다.

그리고 국내 '기후변화행동연구소'에 의하면 설렁탕의 온실가스 배출량(㎏CO2eq. 모든 종류의 온실가스를 CO2로 환산한 단위)은 10.01로, 콩나물국(0.12)보다 무려 100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축산업은 지구온실가스, 기후변화, 기후위기, 환경파괴의 주범이다. 개인이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쉽고도 확실한 방법은 '비건'(Vegan) 채식을 실천하는 것이다.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비건 채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지구를 파괴하는 육식을 중단하고,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를 위한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를 파괴하는 육식을 중단하고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퍼포먼스 기자회견>
●일시: 4.22일(목)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동물가면쓰고 구호제창, 퍼포먼스(동물가면을 쓴 사람이 피켓을 들고 앉아있고, 그 머리위로 피를 흘리는 모습)
●주최: 한국채식연합, Vegan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문의: 010-삼삼이사-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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