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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6일(수) "500만 동물들의 비명과 죽음, 동물실험 천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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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7.26일(수) "500만 동물들의 비명과 죽음, 동물실험 천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 동물실험 중단하라!
● 동물실험 반대한다!
● 동물실험 이제그만!
● 동물은 실험용이 아니다!
● '고통 E등급' 동물실험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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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실험 천국'을 규탄한다!
● '동물실험 지상주의'를 규탄한다!
● '동물실험 제일주의'를 규탄한다!
● '동물실험 만능주의'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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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역대 최다인 '500만' 동물들이 실험으로 죽었다!
● 7년새 국내 동물실험이 2배로 늘어났다!
● 국내 동물실험의 절반이 고통 'E등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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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2년 동물실험 실태조사'에 의하면, 2022년 국내에서 약 500만 마리(4,995,680마리)의 동물들이 동물실험으로 희생되었다.
이는 검역본부가 실태조사를 발표한 2015년 이래 가장 많은 수치로, 2015년 당시 실험동물의 수가 250만 마리였던 것과 비교하면 7년 새 2배로 늘어난 것이다.
이 중에서 동물들에게 가장 극단적인 고통을 가져오는 '고통 E등급' 동물실험은 48.5%(2,423,155마리)에 달하였다.
2022년 국내에서 역대 최다인 500만 마리의 동물들이 실험으로 희생되었고, 그 중 절반 가량이 고통이 가장 심한 '고통 E등급' 동물실험으로 희생된 것이다.
고통 'E등급' 동물실험은 동물들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고통을 가져 온다. 그러나 과학의 순수성 확보라는 미명아래, 진통제나 마취제, 진정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과학만 있고, 윤리는 없는 전형적인 '비윤리적인' 동물실험이다.
이는 마치, 우리가 외과적 수술을 받고도, 마취제나 진통제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것과 같다.
'고통 E등급' 동물실험은 즉각 중단하여야 한다. 그리고 동물실험을 줄이고 동물실험보다 더 안전하고 과학적인 '동물대체시험법'을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외국은 동물실험을 줄이고 동물대체시험법을 적극 활용하는 반면에, 우리나라는 '동물실험 지상주의'를 내세우며 '동물실험 천국'으로 전락하고 있다.
동물은 실험용이 아니다. '고통 E등급' 동물실험을 즉각 중단하고,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 '동물대체시험법'을 적극 개발, 활용할 것을 촉구한다.
<7.26일(수) "500만 동물들의 비명과 죽음, 동물실험 천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일시: 7.26일(수)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구호제창, 피켓팅, 퍼포먼스
●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문의: 010-삼삼이사-6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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