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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편견과 걱정..
이은지 2012-02-08 14:59:46

안녕하세요..
저는 채식과 생식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제가 작년에 불규칙한 식습관과
갑자기 불어난 살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해서 식이장애를 앓고
지금은 많이 회복해서 정상체중입니다. 그땐 160센티에 37키로 였거든요..

거식증일때 항상 당근이나 채소만 생식으로 먹었었는데
저체중에 비해서 잔병도 없이 솔직히 건강<?> 했습니다.
항상 속이 깨끗한 기분이었구요 가끔 빈혈이.. ㅋㅋ

여튼 지금은 회복해서 정상체중인데요 46키로요..
너무 일반식을 먹다보니까 속이 항사부대끼고
전처럼 생채식을 하고싶어요 제가 원래 고기랑 인스턴트 음식을 시러하거든요..
근데 문제는 엄마가 너무 걱정하시는거예요

제가 또 생채식을 하다가 거식증에 걸릴까봐
엄마가 걱정을 너무 하시고 뭐든지 제가 고기를 안먹어서 그런거라고만
말씀하시니까 그거때문에 다투고... 저도 힘들도 엄마께도 너무 죄송하고
참 힘든상황이네요.. 어떻게 이상황을 극복해야할지 도와주세요 ㅠㅠ

IP Address : 61.73.87.37 
한채연
( 2012-02-08 23:21:14 )
이은지님 너무 걱정마시고요...
채식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면
어머니도 걱정하지 않으실거예요...
그리고 어머니에게 채식요리 많이 선보이시면
채식에 대한 편견도 많이 없어지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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